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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눈으광인 작성시간 23.01.20 엄마 미안해....나도 하도 안먹어서 엄마가 나 광합성으로 컸다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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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앵사랑해!! 작성시간 23.01.20 나 어릴때 밥안먹는다고 난리부려서 엄마가 개화나서 밥그릇 빼앗아서 싱크대 던져버린담에 그날 밥 아예 안줬더니 내가 울면서 잘못했다고 밥달라고 빌었대ㅋㅋㅋㅋㅋ 안참는 엄마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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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컵이 작성시간 23.01.20 입이 예민한 애들도 있으니 쩝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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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고초코과일 작성시간 23.01.20 울앱은 나 그러면 고추장 한숟갈 먹였음... 그럼 맵고짜니까 맨밥 와랄라 먹거든..
지금은 전혀 걱정없는 먹보가 됐습니다 -
작성자냥이조앗 작성시간 23.01.24 나 예민충 개쩔었다던디... 분유 온도 0.1도만 달라도 안 먹었대.. 왜 안 먹지 하고 온도계? 넣어보면 온도 아주 약간 안 맞고... 분유양 아주 약간만 비율 달라도 안 먹었대... 좃기 그 자체ㅜ
그 이후에도 밥 잘 안 먹는 애긴데 입도 짧고 활동량은 많아서 맨날 응급실 가서 링겔 맞고 난리였다했음ㅠㅋㅋ 밥 굶겼더니 좋다고 안 먹었대... 지금은 편식 1도 안 하고 다 잘 먹어!!
동생은 다 잘 먹는 갓기였는데 지금 편식쟁이 그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