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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우리집에서만 하는 것 같은 명절 전 종류 얘기하는 달글

작성자아마레티|작성시간23.01.21|조회수247,288 목록 댓글 289

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동그랑땡, 산적, 육전 등등
명절 필수 전 말고

우리집에서만 하는 것 같다 싶은 특이한 거!






우선 우리집은 메밀멸치전 부침

오늘 갓 부친 따뜻한 전






멸치전 자체도 그닥 메이저는 아닌 듯
검색해도 몇개 안 나옴..

암튼 이런 일반 멸치전이랑 다르게




부침가루 대신 메밀가루 넣어서 함
식감이 더 쫀득꾸덕한 늑김임







다른 지역 사는 친구들한테 보여주면 처음 본다고 해서
다른 지역 여시들은 뭐 부쳐먹는지 궁금해서 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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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회복지사 | 작성시간 23.02.02 늙은호박전 존나맛있는데ᆢᆢ
  • 작성자그르즈므르즈쯔 | 작성시간 23.02.02 닭전! 뼈있는 생닭을 곱게 다져서 전으로 만드는데 고소하고 존맛탱임! 갈면 식감이 덜 해서 꼭 다짐ㅋㅋㅋㅋ시간 오래걸려ㅠ
  • 작성자해외여행갈래 | 작성시간 23.02.03 우리집은 쥐포!
  • 작성자남 걱정하지 말고 너나 잘 해 | 작성시간 23.02.03 표고버섯대가리에 다진고기넣어서 계란옷발라 부쳐먹어
  • 작성자그대여서 고마워요 | 작성시간 23.02.04 홍합전! 홍합 한 번 찌고 => 계란 흰색 노란색 별로 나눔 => 수저로 계란물 한 숟갈 떠서 지단 처럼 부치면서 안에 홍합 하나씩 넣고 돌돌 말기. 오징어 전, 새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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