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자기야 왔어? 왔어? 왔어???
— 비누 (@ssoap_d) January 21, 2023
어? 내 침대에서 같이 자야지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내 침대에서 같이 자야지 오늘
신발도 나랑 커플이야
이 모든걸 발언하는 조규성 실존,,
아니 잠시만 pic.twitter.com/RpTCHbjFQm
자기야 왔어?
뽀뽀 x 3번
자기야 나 바지 입고올게
무슨소리야 내 침대에서 같이 자야지 x 2번
어떻게 신발도 나랑 커플이야 x3번
아 둘 다 번갈아가면서 왜이러묘🫠🫠🫠 pic.twitter.com/E2SXgB4Sr1
— 98 (@whrbtjdgs) January 22, 2023
자기야 오늘 우리방에서 ^^
자기야 별 한 번 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6TlqDweugK
— 연두🤞🏻 (@whrbtjdzzang) January 22, 2023
자기야 별 한번 봐봐
조규성 자상하고 세심하다고 느낀 거..
— 아기고냥이 (@challlanghe) January 22, 2023
1. 승호선수한테 장난치다가 얼굴 보자마자 어디 아프냐고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묻기
2. 진수선수가 바빠서 신경 못써준게 내심 마음에 걸렸는지 츤데레라고 2번 설명해줌
3. 스탭분과 태욱선수에게 계단 조심하세요~ pic.twitter.com/zTPlNG0TKv
그 와중에 신경 못 써준 선배선수한테 상처받았을까봐 쉴드 쳐주고
뭐야 니네 둘이 사귀어?
— 비누 (@ssoap_d) January 22, 2023
적당히 좀 해~
백승홐ㅋㅋㅋㅋㅋㅋㅋㅋㅌ
아니 근데 그렇잖아; 이젠 자연스럽게 서로 손잡고 나간다; 당황스럽게; 자기야 그만해.. pic.twitter.com/FJ7LSzsBKx
그 모든걸 지켜 본 주위 반응 "뭐야 둘이 사궈??"
기다리던 자기야가 온 것 같으니까 바지도 안입은 채로 호다닥 ㅋㅋㅋㅋㅋㅋ
문짝만한애(188) 옆에 문짝보다 더 큰애(194) ...!!
그나저나 엉덩이골은 왜 저렇게 만지시는지....🤣
벨트는 왜 잡고 걸으시는?
사실 조규성이 자기랑 비슷하거나 큰 사람들한테 잘 앵긴다는거지 작은 사람들한테도 스킨쉽 좋아하는ㅋㅋㅋ
공중파 방송까지 탔던 강인이와의 뽀뽀
마지막은 신난 22살 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