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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는섀뻉 작성시간23.01.23 나 교산데 내주변 보면 대학에서부터 cc , 양쪽 집안 무난하면 임용되고 1~~2년 지나서 27살~29살에 결혼하고.. 결혼 생각있는사람들은 어느정도 돈 모으고 조건 맞는 사람찾다가 35살쯤 가는거같아 걍 흔한 소개팅이 남교사나 공무원인데 남교사 싫고 공무원도 싫어서.. ㅋㅋ 그리고 30~33살인데
자취하는경우, 이때는 경력도5~7년쯤 있어서 일도 어느정도 수월하고 내월급으로 나하나 먹고 살기엔 문제없고 한남들 어떤지도 아는 사람들은 비혼인듯.. 걍 내 개인적인생각으로는 1. 교사월급 적은데 집 전세/매매일경우 나 한명 먹고사는데는 지장없음 2. 애들을 직접 겪으니 애낳는거 싫음 3. 부모들 보면 엄마가 주로 아이담당하는게 눈에 보이고..워킹맘들이 젤 안타까워서..
4. 한남들 글고 어른들은 결혼상대로 교사를 볼때 방학있고 육휴도 가능하고 정년보장도 되니 일하며 애키우기에좋은 상대라는 이미지가있어서 그런걸 기대하는 꼴 싫음..
5. 교사부부 아니면 일하며 애 혼자 독박으로 해야하는게 눈에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