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눈이팡팡내려요작성시간23.01.23
같은 세대와 시대를 보냈다는거 시기의 사이클이 비슷한거 예를 들어 대학 들어가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뭐 그런것들에 고뇌와 고민들을 같이 나눠줄 수 있고 충분히 같이 이해해줄 수 있는 것들 유행했던 노래라도 나오면 같이 즐길 수 있는 거 그런거
작성자장조림 민석작성시간23.01.23
공감대형성하기 좋음 두살차이가 따지고 보면 얼마 나이차이 나는건 아닌데 신분(?)의 차이가 있으면 갑자기 확 차이가 느껴짐.. 예를 들면 2014년 브라질 월드컵때 난 스무살 새내기라서 친구 자취방에서 술마시면서 월드컵을 봤다인데 상대는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