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momogogi
얼마전 강릉에서 할머니가 12살 손자 태우고 운전하다가
급발진 의심 사고로 인해
하나뿐인 손자를 잃고, 할머니 또한 큰 수술을 여러차례 받을만큼 크게 다쳤음.
도랑에 처박힌 사고차량....
사고직전 블랙박스장면
이상함을 감지한 할머니
갑자기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굉음을 내면서 질주하는 차
그 순간 손자의 이름만 부르짖는 할머니...
믿을 수 없는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
정말 말그대로 도로위를 날아감...
목격자 증언
질주할 때도 브레이크등은 계속해서 켜져있었음
그런데
손자를 잃은 할머니는
운전과실이라며 교통사고특례법 위반으로 입건되었고
순식간에 아들을 잃고
어머니는 죄인이 될 위기에 처한
도현이아빠는
어머니의 무죄를 입증하기위해 당시 주변차량 블랙박스 cctv등을 수소문해서 57개의 영상을 확보함
당시 사고차량인 티볼리의 제조사측에선
할머니의 무죄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 중 하나인
EDR 조차 제공해줄수없다고 나오고 있음
현재
이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한문철이
할머니의 무죄를 꼭 받아내겠다고 함께 싸우고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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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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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다은 작성시간 23.02.01 남편이 패밀리카 쌍용으로 바꾸자고 하는데 절대 말려야지,, 제조사 ㅅㅂ 저게 급발진이 아님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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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드나잇클럽 작성시간 23.02.01 아니ㅠㅠ 진짜 기업에서 급발진 아닌걸 증명해야지 왜 힘없는 개인이 급발진인걸 증명해내야 하는건데.. 이 짧은 영상만 봐도 어떤 상황인지 뻔히 보이는데 왜 힘든 사람들을 더 힘들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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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나링 작성시간 23.02.02 아니이게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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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포구하늘공원 작성시간 23.02.11 아 진짜 너무 빡친다 쌍용이랑 판사랑 둘 다 미친새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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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무능 작성시간 24.07.03 쌍용 미친회사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