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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천명' 임슬옹vs박지영 궐내 피바람 일으킨다 "어디 죽여봐라"

작성자수원한시박|작성시간13.06.20|조회수1,607 목록 댓글 1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네이트 http://news.nate.com/view/20130620n42992

 

[뉴스엔 전원 기자]

‘천명’ 박지영이 다시 한번 독기를 불살랐다.

문정왕후(박지영 분)은 6월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연출 이진서 전우성) 18회에서 이호(임슬옹 분)의 즉위 전, 궐내 피바람을 일으킬 거사를 진행하라고 소윤파에게 명했다.

이 사실을 이호도 눈치채고 있었다. 불길한 기운이 엄습하고 있음을 느낀 이호는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가운데 이호의 보살핌 아래 홍다인(송지효 분)과 함께 궐내에 생활하던 최랑(김유빈 분)은 우연히 만난 경원대군(서동현 분)과 그 사실을 듣고 이호와 최원을 죽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경원대군이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어찌할 방도는 없었다.

결국 문정왕후는 자신의 친 아들인 경원대군(서동현 분)을 다그치며 "내 말을 잠자코 따르라"고 윽박질렀다.

이와 같은 계략에 결국 이호는 피신을 고민하다가 정면승부에 나섰다. 이호는 문정황후 앞에서 "죽이고 싶어하던 세자가 앞에 있으니 죽여보라"며 당당하게 맞섰다.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 캡처)

전원 wonwon@

 

 

감질나게끊더라.......왜 목요일엔 예고가없는거죠 왜뭐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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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카멜레온 마끼아또 | 작성시간 13.06.20 연습마니 했나봐 옛날에 개인의 취향 나올때 저렇게 연기를 못하다니! 저것도 능력이다! 하고 생각했는데 잘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야채호빵 | 작성시간 13.06.20 아오 천명답답해ㅋㅋㅋㅋ언제속시원히 복수할꺼야
    그나저나 홍역귀 죽는건아니겠지ㅠ. ㅠ최우영이 꿈꿨댔는데...
  • 작성자Sugarflow | 작성시간 13.06.21 아 근데 나만 오늘 눈쌀 찌푸려짐?? 나 천명 완전 팬이고 아끼지만 오늘 김치홍이랑 양주쇠망치 대립 장면 진짜 억지같고 저급했음.. 진짜 저질스러웠달까.. 꼭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연출했어야만 했나 싶었음..암튼 존잼 꿀잼 천명임ㅠㅠㅠ끝나지마ㅠㅠㅠ
  • 작성자편순이 | 작성시간 13.06.21 아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잠들어서 못봤어ㅠㅠㅠㅠㅠㅠ아놔ㅠㅠㅠ
  • 작성자1865 | 작성시간 13.06.21 재밌었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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