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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현역 시절 강호동이 찍 소리도 못했다는 씨름꾼

작성자복또|작성시간23.01.24|조회수9,342 목록 댓글 39

출처 : 더쿠 + 구글링 짤 추가
여성시대 뱐건조오징어










'백두대호(白頭大虎)' 김학용 (1935 ~ 2007)


1956년~1965년 전국장사씨름대회 21회 우승;





중학 시절부터 쌀포대 2가마 (160kg)를 너끈히 짊어졌다고 할 정도의 장사였으며,

프로씨름 창단 이전, 50년대 대한팔도를 떨어울리던 최강의 씨름꾼.



강호동을 발굴하고 키워낸 씨름 감독이자 전 천하장사.

씨름계의 대부로 강호동이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따랐음.







이때 강호동 근데 독기 장난 아님





그걸 지켜 보는 ..







(번쩍)





젊은 시절




요즘 한남들에게서 진심 찾아보기 힘든 강건함;





20대에 씨름 우승하고
황소 한마리 받아가는 장면




우리 할아버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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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띵투두 | 작성시간 23.01.24 할배 후손 어디남겼어,,?
  • 작성자배숯이 | 작성시간 23.01.24 와진짜호랑이상이라는말이뭔지알것겉아ㅋㅋㅋ 멋지다
  • 작성자치즈스틱쫀디기 | 작성시간 23.01.24 와 진짜 멋있으시다.. 와우... 와
  • 작성자호러냥이 | 작성시간 23.01.24 호랑이 그 잡채
  • 작성자존나isfp | 작성시간 23.01.26 개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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