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 작성자모든일이잘되는부적| 작성시간23.01.27| 조회수1499|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최팔호 작성시간23.01.27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예쁘면 예쁜대로... 진짜 어떻게든 아이들을 알아달라고 말하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찡하다 원래 이 땅은 동식물의 터전이었단 걸 사람들은 모르는 듯... 얹혀사는 건 우리란 걸 다들 알아야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짜 무난하게 골인 작성시간23.01.27 나도 요즘 너무 추워서 아파트 고양이 물 주는 공간 찾아서 물 교체 돕고있어.. 진짜 함께 살아가자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가많은사람 작성시간23.01.27 눈물난다.. 안그래도 숨어사는데.. 저말이 너무슬퍼 ㅠㅠ 너무 미워하지 말아줬으면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끼 선생님 작성시간23.01.27 이거 진짜 비상이다ㅠㅠㅠ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가좋아짱 작성시간23.01.27 눈물나..... 겨울에 제일 먼저 걱정되는게 길냥이들인데ㅠㅠㅠ 모두 행복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울랄랄라랄라 작성시간23.01.27 진짜 많은 거 바라는거 아니다 동물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냥 최소한 생명으로 인정 해주고 괴롭히지 말아 줬으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톡희천국 작성시간23.01.27 죽이지마 그냥 무시해줘 부탁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르미 작성시간23.01.27 지구가 인간 거라고 생각하는거 진짜 노답인거같아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밀듯내게오라 작성시간23.01.27 제발 학대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도연 작성시간23.01.27 ㅠㅠ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얼굴땡겨 작성시간23.01.27 ㅜㅠㅠㅠㅠ싫어할 수는 있어ㅠㅠㅠ 그치만 괴롭히지는 말라고ㅠㅠㅠ 싫으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되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m기범 작성시간23.01.27 ㅠㅠ.. 학대하는 인간들 다 죽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핫칠링 작성시간23.01.28 이뻐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하고살면 될걸 왜 혐오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영희님덕후 작성시간23.01.28 눈물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