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utre작성시간23.01.28
난 성형 진짜 중독자였고 지금도 힘깍주는중인데 ㅠㅠ 성형은 하면할수록 이상해지고 강박때메 정신병 생겨 절대절대 얼굴 건들지마 ㅜㅜ 나이먹을수록 어려서 왜 헛짓했나 싶고 본문 진짜 다 받아 운동하면서 군젖살빼는거만으로도 사람 진짜 달라짐
작성자bsbsvagsj작성시간23.02.05
난 비염 심해서 어렸을때부터 콧구멍이 커가지고 (가족들 아무도 안그런거 보면 걍 내가 코파서 그런듯) 존나 놀림받아서 20년넘게 컴플렉스로 갖고살다가 이럴바엔 걍 하자 하고 했는데 잘돼서 만족 하거든? 근데 다들 잘 모름 막상 지적한사람들은 내코가 어땠는지도 잘 모르더라 그냥 나만 신경쓰던거임 ㅋㅋ;; 글구 하니까 다른데 컴플렉스 보이는거 보면 걍 내얼굴에 완벽히 만족할순 없는거 같아서 이제 걍 살라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