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BrpzxOLNaNw&t=583s
※성우: 스스로를 신격화 하려는 방법으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 하려고 한 김두표.
그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진짜 메세지는 무엇인지 알고 싶어집니다.
길고양이를 돌보는 대학 동아리와 캣맘 들에게 길고양이 사체 전시라는 테러를 가한 것은
김두표 자신이 느낀 소외감에 대한 투사로 보인다고 합니다.
* 박지선 교수 /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여러 가지 눈에 띄는 문장들이 있는데요
'약한 개체는 도태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다'
'캣맘들은 인간소외 심리를 갖고 있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고요
'잉여' 라는 표현도 쓰고 있죠.
정작 나는 도움을 받지 못하는데
동물이 돌봄을 받는 것에 대해서 김씨는 억울해하고 분노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나는 약해서 도태되고 소외되었는데 길고양이는 나보다 더 약한데도 나와 달리 누군가의 사랑과 돌봄을 받는 것을 보니 미쳐 돌아버릴거 같은 분노와 억울함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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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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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듬뿍주자구 작성시간 23.01.29 사지멀쩡한 인간 남자 주제에 작은 동물과 지를 동일선상에 두는 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증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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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공부가좋다진짜다 작성시간 23.01.29 그니까ㅋㅋ 캣맘혐오자들 댓글보면 정말 새가 걱정되서 하는 조심스러운 말들이 아니라 자기 열등감 표출하는거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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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러냥이 작성시간 23.01.29 질투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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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는범샛기같지 작성시간 23.01.29 에고고… 삶이 시궁창이라 길에서 사는 애들 삶이 부러울 정도인가봐… 길고양이로 다시 태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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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에서 별을 따다 작성시간 23.01.29 지금 보고있는데 충격적이다... 대학교 교정 안에서 왜 저런 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