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TPwG58GS0l0
학대받던 번식견 허스키에게
부끄란 이름이 생겼을때
부끄가 자기이름이 익숙해지기전.
구조직후 입양때.
집사님이 부끄야!!!! 하고 부르심
들려가는 부끄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부끄부르면
이렇게 딩가딩가 씐나서 옴
(움짤끊긴당ㅠㅠ
클릭해서봐주세요)
부끄 일로~!!!!!!!!!
"부끄야!!!! 옳지~~"
비와서 심통났지만
엄마는 기다려줌
언제라도 이름을 부르면
씐나서 딩가딩가 달려옴
(움짤클릭!)
"일로와! 엄마한테!!
어구 귀여워ㅋㅋㅋㅋㅋ"
집사도 부끄도
서로서로 키워준 그런 존재들.
부끄야!! 부르니
하울링하며
'어우어우어우' 하고 대답도하고ㅎㅎ
(움짤클릭!)
말한 부끄가 넘 귀여워
쓰담폭발한 아빠
(귀를 뒤로 한껏넘기고 웃음ㅎㅎ
매우 기분좋은상태)
10분만에 보는거지만 반가운 엄마
"그 많은 사람들 중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좋아하는 이름 매일매일 불리우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길🥰🥰
문제시 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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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trawberry moon_ 작성시간 23.02.01 얘 진짜 너무 귀엽더라 ㅠㅠㅠ 뚱땅뚱땅 걷는 게 진짜 대박.. 귀여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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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제떡볶이먹구시퍼 작성시간 23.02.01 딩가딩가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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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우호우아 작성시간 23.02.01 부끄ㅠㅠ 너무 사랑스러워 뚱땅뚱땅 걷는거 너무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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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긴꼬리웨일스귀염둥이주인 작성시간 23.02.01 월루중에 울고가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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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창훈 작성시간 23.02.01 헉 부끄 학대받던아가였다니 ㅠㅜㅜㅜㅜㅜㅜ 나 영상 계속 보다가 검색해왔는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