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조현병이 정말 무섭다고 느꼈던 썰 작성자4십5살| 작성시간23.02.01| 조회수7457|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훈녀 작성시간23.02.01 와 이래서 받아들이지 못하는거구나... 텍스트만 읽어도 가슴이 철렁하는데 당사자는 당연히 수용 못할듯 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총기난사 작성시간23.02.01 정신병이 제일 무서워 ㅠㅠ 안타까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공의균열 작성시간23.02.01 근데 안타깝다...우리동네에도 두 따님이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살아있다고 믿는 어머님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쪼쪼 나애 쟈근 키이새야 작성시간23.02.01 에효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남동재기차기 작성시간23.02.01 아.. 참 힘든 병이다.. 정신과 질환들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지치즈후라이처돌이 작성시간23.02.01 뇌는 한번 손상되면 영구 손상이라서 완치의 개념이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좋다 작성시간23.02.01 헐...ㅠㅠㅠ 무섭고 안쓰럽다 ㅠㅠ 화낼만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연. 작성시간23.02.01 우리집에 지 남편있다고 문열라고 총 맞아서 병원 데려가야한다고 불법침입하려한 사람있는데 1년전인데 합의해줬거든 해달라고해서 알고봤더니 조헌병이래 근데 가끔 집앞에 뭐 먹을거 놔둬 짜증나고 무섭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