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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메시 "아무도 나로 살아가는 압박감은 모를 것이다"

작성자얌얌얌야얌|작성시간23.02.02|조회수2,795 목록 댓글 4

 

내가 절망에 빠진것은 사실이다.


나를 겁쟁이, 사기꾼, 위선자, 원하는 그 무엇이라고 불러도 좋다. 그러나 아무도 '나' 로 살아가는 압박감은 모를 것이다.


이것이 오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는 어느 누구도 나와 같은 상황에 놓이지 않기를 바란다.


나의 모든 움직임과 모든 터치가 골로 이어질 수는 없다. 이것이 내게는 마치 고문같다.


맹세컨대, 내가 코파컵을 들고 나의 조국을 행복하게 할수만 있다면 그 어떤 기록과도 모두 바꿀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유니폼을 입든지, 나의 심장은 언제나 알비셀레스테의 것이기 때문이다.

 

- 2015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이후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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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폴린 플라워 | 작성시간 23.02.02 ㅜㅜ 힘들거같다진짜
  • 작성자정인아사랑해 | 작성시간 23.02.02 인제 행복축구만 하길ㅠㅠㅠㅠ
  • 작성자레볼루션 | 작성시간 23.02.02 축알못이라 그런데 알비셀레스테가 무슨 뜻이야?????
  • 답댓글 작성자Leo Messi | 작성시간 23.02.25 아르헨티나 축구팀!! 유니폼이 흰색(알비) 하늘색(셀레스테) 줄무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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