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내 이름은 김삼순의 유희진이 되어보자

작성자최남오| 작성시간23.02.02| 조회수5057|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2번녀왼하탈좀 작성시간23.02.02 그냥 운명이 아니였던거지.... ㅠㅠ
  • 작성자 신호준수예측출발금지 작성시간23.02.02 너무 가혹하긴 했어
  • 작성자 ducati0117 작성시간23.02.02 삼순이 과몰입러로써 희진이 너무 마음아픈 캐릭터야...🥲
  • 작성자 보부상인 작성시간23.02.02 맘아프네..
  • 작성자 배고파존나배고파너무배고파 작성시간23.02.02 헐 ㅜㅜㅜ
  • 작성자 쇽 건져먹었뎡 작성시간23.02.02 마지막에 헤니랑 이어졌었나..? 기억이 안나네
  • 작성자 디비자라 작성시간23.02.02 그니까 성인인데 둘이 대화해야지 엄마랑 약속을 왜하노
  • 작성자 망그러진곰탱이 작성시간23.02.02 내 인생드라마 김삼순 ㅠㅠㅠ 김삼순이랑 유희진이랑 삼순이 언니가 다하는 드라마
  • 작성자 짱페스트 작성시간23.02.02 지금 봐도 이해 안 가는 캐릭터...ㅠㅠ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이해 해주길 바라는게 이상한거 아냐?ㅜㅜ
  • 작성자 컨텍스트 작성시간23.02.02 아 마음 아파... 어릴 땐 걍 그런갑다 했는데 이제 다시 보니까 진짜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NI UNA MENOS 작성시간23.02.02 자기랑 결혼하는 사람은 결국 현빈인데 왜 엄마 허락을 받고 그 말만 믿고 한 마디 말도 없이 떠나는지 이해가 안 됨
  • 작성자 김 진 환 작성시간23.02.02 맘 아프지만 내가 현진헌이였으면 싫을거 같아. 말 안하면 어떻게 알아 가족이든 연인이든 오히려 반대로 가족의 죽음도 나 자신의 장애도 직면했는데 사랑하는 사람 시한부 얘기 들어서 크리티컬 데미지 입지 않을거 같음. 뭐든 충격이지만 표현하자면 충격이 0에서 100이되는거랑 100에서 200이 되는건 같은 크기여도 다른 느낌일 것 같음.
    그리고 가장 힘든 시간속에 날 버려놓고 떠났는데 그 배신감으로 3년을 지냈으면 와서 사실 그것때문이였다. 하고 이유를 밝힌다고 갑자기 짠하고 없어지지 않을 듯..
  • 작성자 사과필링인척 작성시간23.02.02 오히려 결과로만 보면 서로에게 좋은 선택이긴 했음.. 현진헌은 말없이 떠난 희진이 돌아왔을때 떵떵거리는 모습 보여주려고 정말 죽기살기로 재활해서 3년뒤엔 등산을 할만큼 회복했고 희진도 미국에서 죽을 고비 넘기며 항암받아서 완쾌는 아니지만 건강을 얻었지... 만약 그때 희진이 미국을 안갔더라면 둘 중 하나는 회복하지 못했을수도 있음.. 그냥 서로 너무 사랑해서 배려하다가 내린 결론이라 더 아련하고 애뜻한듯
  • 작성자 American Idiot 작성시간23.02.02 흑흑..... 너무 슬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