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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진 환 작성시간23.02.02 맘 아프지만 내가 현진헌이였으면 싫을거 같아. 말 안하면 어떻게 알아 가족이든 연인이든 오히려 반대로 가족의 죽음도 나 자신의 장애도 직면했는데 사랑하는 사람 시한부 얘기 들어서 크리티컬 데미지 입지 않을거 같음. 뭐든 충격이지만 표현하자면 충격이 0에서 100이되는거랑 100에서 200이 되는건 같은 크기여도 다른 느낌일 것 같음.
그리고 가장 힘든 시간속에 날 버려놓고 떠났는데 그 배신감으로 3년을 지냈으면 와서 사실 그것때문이였다. 하고 이유를 밝힌다고 갑자기 짠하고 없어지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