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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출구는없어 작성시간23.02.05 나는 진심 이해안되는게
그 가방이 몇백이나 주고 살만큼 안달이 나고 너무너무 예뻐서 사는게 맞는지 궁금...
그렇게 예쁘면 그거만 주구장창 들면 되는데
남들이 보기에 나 명품백 이거하나밖에 없는줄 알까봐 하나 더 있어야한단 핑계로 또 사잖아
애초에 명품백까지 아니어도 10~80만원 선에서 예쁜가방 엄청 많은데 가방 하나에 몇백만원....난 이해가 안돼...월급 한달치 이상을 가방에 꼴아박는거..
물론 경제적 능력 되면 상관없지. 근데 보통 다들 먹고살기 힘들어서 다음달을 걱정하고 고민하며 사는데 길거리엔 왜 그리 명품백이 흔하고, 누군가는 저거 다 진품일까..? 의심하고...그럼 자기가방은 진품일때 자부심이 들어? 그깟 가방 하나에 나의 자부심이 달려있나? 그래서 누가 대단하게 알아주나?
계속 유행도 바뀌고 하는데 명품 선망하는거나 과소비 진짜 부질없음...
여행갈때마다 면세찬스 어쩌고 그런거도 난 너무 신기해. 화장품도 아니고 몇백이나 하는 가방 살거면 차라리 해외여행가서 더 즐기지..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무형의 것보다 유형의 것에 투자할순 있는데 가방 그거하나에 그렇게 큰 돈 쓰고나서도 다른거에도 쓸 여유가...보통 다들 많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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