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살라자르 슬리데린
1994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의 친선 경기 중....
“일어나 이 당나귀 같은 녀석아, 그것밖에 못해?”
“니가 그러고도 프리미어리그 선수야?
쓸모라곤 없는 녀석”
“내가 뛰어도 그것보다는 더 잘 뛰겠다!
당장 나와 교체하자!”
말 존나 막하네 시발...
$&@/!!!@&$/!!!
"이봐, 자네 아까 더 잘 뛸 수 있다고 했었지?"
"물론이죠. 그 당나귀 녀석보다는 내가 백배 나을 겁니다!”
“좋아. 그러면 그 말을 증명해보도록 하게. 나와 함께 라커룸으로 가서 후반전을 준비하도록 하지”
진짜 투입됨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골 넣어서 이김;;
얼마 뒤에 선수 등록법이 생겨서
지금은 불가능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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