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서강준 인터뷰 작성자통끼리| 작성시간23.02.05| 조회수2704|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수면 작성시간23.02.05 함께 있는 게 더 외로워서 맨날 울었어요 이 말은 볼 때마다 이해되고 슬픈 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근육맛쿠키 작성시간23.02.05 공감가는 부분 많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래섣달그믐 작성시간23.02.05 이거 볼 때마다 연기하는거 부러워짐... 제대로 좋아하는거 찾았나봐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월6일 작성시간23.02.05 나 이거보고 서강준 호감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의, 바다 작성시간23.02.05 생각보다 깊이 있는 사람이었네.. 중간중간 공감많이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거킹햄버거 작성시간23.02.05 공감되는 부분 많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진 신세계 작성시간23.02.05 와 진짜 공감된다 특히 고통을 남에게 전시하긴 싫다는 부분이랑 죽음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