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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제주MBC 이따끔 기자 본명 싫었던 사연 "동생 말끔 될뻔"

작성자미추홀|작성시간23.02.05|조회수43,720 목록 댓글 13

출처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8103

이날 방송에는 제주 MBC 이따끔 기자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주 MBC 이따끔 기자는 이름의 뜻에 대해 “따끔하게 야무지게 해라는 뜻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한테 따끔하라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따끔하라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이따끔 기자는 “저희 아버지께서 고등학교 때부터 딸을 낳으면 ‘따끔이’로 짓겠다고 하셨다더라. 그래서 친구들도 다 알고 계신다”고 전했다.

또 “여동생, 남동생이 있다. 정률, 정환이다. 원래 둘째 태명이 ‘말끔이’였는데 친척분들이 ‘이제 그만해라’라고 하셨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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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억만주세요 | 작성시간 23.02.05 아 진짜 졸라 웃겻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가 너무 웃엇엌ㅋㅋㅌ
  • 작성자항정살덮밥 | 작성시간 23.02.05 기자님 넘 유쾌하고 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이지라이프 | 작성시간 23.02.05 이 분 스타성 있으셔 …
  • 작성자여성시대_댓글알리미 | 작성시간 23.02.05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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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2023년 갓생 | 작성시간 23.02.05 너무 좋은 에너지 가지고 계셔서 나까지 기분 좋아짐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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