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카이지
화면 캡쳐 https://youtu.be/9fC-rMVHYAk
피지컬100 5화에서 공개된 게임은 다리를 먼저 만들어서 모래를 많이 나르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었음
참가한 팀들 모두 다리를 빨리 만드는데 집중했고, 실제로 다리를 빨리 만든쪽이 높은 승률을 기록함.
그러다보니 시합도중 다리가 헝클어지기도 하고
아예 발판이 빠지기도 함
다리가 무너져서 무릎으로 기어가는 사란아빠 ㅠ
근데 마지막 대결의 조진형 팀의 전략은 좀 달랐음.
위 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절대적으로 힘과 체력이 중요한 게임임.
그 와중에 남4여1:남5가 붙게됐으니 조진형팀이 다소 불리할수도 있던 상황.
하지만 스턴트배우인 김다영은 스턴트배우답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다리를 만들었고...
뒤에 벨크로 사정없이 제일 안쪽까지 쫘악 붙여버렷–!
그러다보니 시합 끝날때까지 다리가 전혀!! 무너지지 않은 유일한 팀이 탄생하게 됨 ㅋㅋ 다들 우당탕탕 건너도 너무나 평온 그잡채
옆팀은 경기 도중 무너져서 보수하고있는거랑 대비됨 ㅋㅋ
그리고 당연하게도 조진형팀이 승리하게 됨 ㅋㅋㅋ
보면서 진짜 김다영 스턴트배우가 우승의 1등공신이라고밖엔 생각이 안 들더라 ㅋㅋㅋ
마지막경기였고, 같은 경기를 반복해서 보다보니 집중력이 떨어지려던 와중에 너무 멋지고 인상깊은 경기가 나와서 좋았어!!
장은실팀도 멋있었지만 김다영팀도 기억에 남아서 글씀. 정말 대단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867329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