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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있는 손수건만한 수건, 겁나 큰 수건의 원래 용도.jpg

작성자(본인 닉네임)+| 작성시간23.02.08| 조회수14826|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쉬하트넷 작성시간23.02.08 나 파리 여행갈때 에어비앤비 알아보는데 수건 매일 갈아줄 수 있냐고 문의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했잖아..ㅋ
    새 수건이 매일 필요할 일이 대체 뭐가 있냐며…
  • 작성자 나는나는멍충이 작성시간23.02.08 개더러워 양놈들..
  • 작성자 혈관에 흐르는 커피 작성시간23.02.08 ㅋㅋㅋㅋ 근데 나도 미국에 있을 때 살다보니 큰 수건 걍 며칠 썼어….. 걍 몸 닦는 용으로만.. 얼굴은 따로 쓰고 전에 보니깡 서양놈들은 몸에 털이 많아서 우리가 쓰는 그 크기로는 몸 닦기엔 부족하다나 ㅋㅋㅋ
  • 작성자 나누구게용 작성시간23.02.08 그냥 작은수건을 여러개 쓰고 매일 빨면 안되냐 ㅠ
    존나 더러워
  • 작성자 오레오오즈 작성시간23.02.08 서양애들은 왜케 더러운거야..?
  • 작성자 이모자저모자 작성시간23.02.08 헉 근데 나도 수건 여러번 써
    예전엔 매번 씻을 때 마다 두장씩 새거 썼는데 환경보호 하기 시작하면서 공효진 인터뷰 보고 여러번 쓰기 시작했어
    3일씩은 쓴대! 물도 아끼고 좋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돼지는!..돼지는!! 작성시간23.02.08 걔넨 공기자체가 건조하고(잘 마름 화장실도 건식임) 수건도 크고 두툼해서 한장으로 3-4일 씀 걍 쓱쓱닦고 나오는 용이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하던데..
    한국인은 저 수건을 몇장씩 사서 한번에 한장쓰고 빨았지.
  • 작성자 용용이야용 작성시간23.02.08 외국 건조한곳은 한국이랑 달라
    세균문제로 더럽다 하면 뭐 어쩔수 없지만 세탁에 드는 물 사용 줄여서 환경보호도 되고 저긴 진짜 새 수건처럼 바싹 말라 욕실도 건식이라 물 튀길 일도 없고
    난 그래서 한국 갈때마다 수건때문에 매일매일 세탁기 돌려야해서 오히려 스트레스 받음 (대가족이라 하루에 수건 7-8개는 넘게 나옴 ㅜㅜ)
  • 작성자 호미화방 작성시간23.02.08 유럽가서 나 진상취급받았잖아..^^ㅋㅋ 그리고 수건 면 자체가 마르는 속도가 느려서 냄새나는건데 소창수건은 냄새 안나.. 소창수건 쓴지 1년쨰..
  • 작성자 유미그만훼 작성시간23.02.08 어릴 때 홈스테이 몇년 산 이후로 쭉 큰수건 며칠씩 쓰는데 물도 아끼고 잘 말리면 냄새도 안나고 몸 닦기고 훨씬 편하고 죠아..
  • 작성자 닥쳐..좀...뭘알고나말해... 작성시간23.02.08 하우스키핑 일 해봐서 배웠는데
    작은거 페이스타올
    한국 일반 수건 핸드타올
    젤 큰거 샤워타올이고
    어차피 락스세탁해서 오는거라 어디에 쓰건 상관없음
    근데 가정집에서는 샤워타올 여러번 쓰긴 함 그 욕실 수건 건조기에서 열 나오는데 거기에 놓고 말려
  • 작성자 김밥노예 작성시간23.02.09 나 한국살때는 정말 수건 한번쓰구 빨고 했는데 냄새때문에 지금 호주인데 여기는 건조하고 통풍도 잘되고 잘말라서 그런지 한번이나 두번정도는 더 써도 냄새 안나고 괜찮드라구 그래서 머리말린 수건은 두번 정도 더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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