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들이 이성수 대표 편을 들었던건 이성수 대표가 주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혁하려는 개혁파이기도 했지만 이수만을 SM의 모든 문제를 야기한 원흉으로 보고 있었기 때문이 큼
근데 방시혁 대표의 하이브가 인수전 나서면서 그 이수만의 전권을 유지시켜 주려고 하니 평론가들 반응은 차가운듯
소액주주들 반응을 알기에 이수만&하이브는 다음달 주총 전까지 50% 지분을 확보해서 승부 끝내겠다는 입장
이성수&카카오 vs 이수만&하이브 전쟁은 이제 시작됨
출처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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