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팝콘처돌이작성시간23.02.14
나도 공감해 ㅋㅋㅋ 나도 커뮤에 안올라오는 사업가나 정치인들이 보러오는 사주가 알고 지냈는데 맞냐 안맞냐를 떠나서 내 삶을 내가 개척해야겠다 싶더라.. 사주나 점이나 힘들때 내가 듣고싶은 말을 남의 입 통해서 듣는거라고 생각.. 그래서 사주에 5만원, 10만원 쓰느니 좋은말 들었다 치고 그거 저금하는게 이득임
작성자1xxhxnx작성시간23.02.14
마저ㅋㅋㅋ 걍 틀에 가두는 거임 그 틀에 맞춰서 생각하도록 하는 거지 머.. 아 참고로 울 엄빠는 결혼하면 아빠가 40살 전에 죽는 궁합이랫는디 (여러군데 가도 궁합 너무 안 좋다고 함) 지금 60 다돼가는데도 여전히 알콩달콩 안싸우고 잘 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