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루이비통 프라다 셀린느 구찌 등 본인이 생각하는 명품별 이미지 적어보자 ft. 루이비통 할머니템 같다 생각하는
작성자짜라아작성시간23.02.19조회수5,659 목록 댓글 14출처 : 여성시대 (짜라라)
루이비통 = 이상한 갈색무늬 할머니무늬같어 시골가면 있는 몸빼바지 스타일
진짜 나이들어 보여
프라다= 가방에 프라다 딱하나 새겨놨는데 뭐가 이쁜건지 모르겠음 그 가방에 이마트라고 새겨놓으면 과연 이쁠까
프라다란 로고 자체도 하나도 안이쁨
셀린느 = 귀엽고 예쁘고 세련됌 로고도 이쁨
러기지백도 멋있고 고급스럽고 디자인 다이쁜 듯 오블백도 귀엽고
구찌 = 그냥 그럼 그 격자무늬도 할머니 무늬 같어
+디올 =넘 일상생활에 쓰기엔 화려하구 지갑은 예쁨
샤넬= 클래식은 그나마나음 근데 넘 화려해서 명품들고다닌다고 넘 티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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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루꾸루꾸마불 작성시간 23.02.19 입생로랑 - 음.. 클래식 하려고하다가 만느낌? 2프로 부족한 클래식함을 섹시한 느낌으로 채워준 느낌?
그래서 옷입을때 약간 애매~
에르메스 - 첨엔 저게 뭐가이쁘지 하다가 지금은 눈앞에만 나타나줘.. 편하게 들기좋은아이템들도 고오급진 가죽질감이 진짜 좋아보이더라 ㅠ 명품끝판왕느낌.. 마케팅 증말잘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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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글동글동글 구름빵 작성시간 23.02.20 보테가베네타 - 할머니 가방, 문신 돼지들이 끼고 다니는 클러치,지갑
구찌 - 그전에도 명품치고는 좀 올드한 느낌이였는데 잠깐 키치한느낌 내서 반짝 떠오르나 싶었는데 절제 못하고 폭주하다가 다시 할머니st로 회기하는 느낌..
샤넬 : 예쁜데 너무 비쌈.. 잊을만 하면 가격 상승 하는 싹퉁바가지 느낌...
디올 : 깔끔 세련 느낌
루이비통 : 30~50대 타켓으로 무난한.
프라다 : 디자인 변화를 크게 시도 하지 않는 느낌. 그래서 안전한 느낌도 있음..
미우미우 : 여성? 공주스러운 느낌. 내가 소화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게 됨. 유치한 디자인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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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러빌 작성시간 23.02.20 디올: 화려하고 성숙한 공주풍
미우미우: 좀더 발랄한 공주풍
구찌: 2016년쯤엔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어린애들 느낌
셀린느, 루이비통: 걍 예쁨 아근데 루이비통 새 로고는 안예쁨 -
작성자키링안사요 작성시간 23.02.20 루이비통 : 올드함
구찌 : 과해짐
샤넬 : 오픈런
디올 : 공주공주
프라다 : 무신사
셀린느 : 뻔해짐
생로랑 : 무색무취
발렌시아가 : 아동성폭력 찬양자들
에르메스 : 그들만의 돈잔치 -
작성자djlodofjbkeowo 작성시간 23.02.20 에르메스 할머니템.. 보자기때문에 할머니템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