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훙느작성시간23.02.20
오… 나 인팁인데 위에 어떤 여시 댓 처럼 냄새맡아지는 것 처럼 같이 시간 보내다보면 면면이 보여 글고 치명적 단점이든 엄청난 장점이든 나한테 큰 영향 끼치는거 아닌이상 솔직히 하나도 관심없어 … 그냥 글쿤 하고 지내고 그 장단점이 사회적으로 장단점이라 여겨지는것/나 개인에게 장단으로 작용하는 것 따로 구분해서 생각해 글고 난 나 자신도 계속 분석하고 뒤집고 그럼. 이유는 그러다보면 발전하는 느낌이 재밋고 좋아
답댓글작성자봄날의 스프링작성시간23.02.20
사람한테 관심없는 타입이면서 이런거 잘보는 이유는 내가 생각했을때 과거에 사람한테 데인게 많아서 그런거일지도? 인팁은 안친한 사람인데 소문이나 뒷애기때문에 편견갖고 그 사람을 대하는걸 졸라싫어함 그래서 누구에게나 편견없이 대하다가 데이는 경험을 몇 번해봐서 방어기제처럼 사람 분석하는 요령이 생긴득 걍 넉놓고 당하기 보다 분석같은걸 해서 데이는 걸 방지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