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앗국외교부장관작성시간23.02.25
약간 전우애..이런느낌으로 조동우정이 꽤 오래가기도 하나봐..애기들 발육정도가 비슷하니 육아정보나누고 고민나누고 하면서 무리해서 천만원짜리 조리원 간 사람이랑 여유있어서 간 사람이랑 직업도 씀씀이도 다를텐데 계속 눈이 높아지면 한쪽은 다리찢어지는 격이니..
작성자스테비아토망고작성시간23.02.25
본문 댓글에 보이는 몇몇 한남 쌉소리들은 재수없는데 솔직히 본문하고 첫댓은 좀 공감됨...ㅋㅋㅋㅋ 근데 뭐... 나랑은 상관이 없는 고민이군... 알아서 하것지 뭐.. 자기가 선택한 남편이고, 아기까지 낳기로 결정한것도 본인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