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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상한윌크 작성시간23.02.25 나 이거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서양쪽은 슈퍼맘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대 아기 낳고서도 바로 힐 신고 출근할 수 있는 그런 여성, 엄마를 높게 보는 문화? 분위기?라고 했음 출산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험하고 힘든거 맞음.. 그리고 서양도 조부모나 시터 도움없이 못 키운대 맞벌이 부부도.. 사실 동서양 출산 힘들고 육아 힘든건 다 똑같은데 나라 분위기상 우리나라는 그나마 산모를 위한 분위기인거고 다른 나라는 그렇지 않은 분위기인듯.. 애낳고 나오는 병원식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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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의로운 장도리 작성시간23.02.25 일본에 산후조리원은 아직 서너군데 뿐임. 애시당초 제왕이든 자연이든 병원에서 12일 정도 입원하고 퇴원을 하기도 하고 지역에 따라서는 낮시간 동안 산후 도우미를 보내주기도 해. 근데 일본 자체가 임신 출산을 되게 가볍게 보기도 하고 애 엄마를 엄청 채찍질하는 경향이 있어 살도 찌면 안되고 모유수유 바로 안하면 안되고 아프다는 말도 하면 안되고…ㅠㅠ 애엄마들도 약간 출산하면 당연히 감당해야 하는거 라는 생각이 있는거 같아. 한국 산후조리원 이야기하면 부러워하는거 같기는 하던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