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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르사유할라피뇨 작성시간23.02.25 - 연애하면 느끼하게 구는 스스로가 너무 싫어서 현타오고 금방 쫑남
- 막연히 연애하고싶다~는 생각은 가끔 하는데 진짜로 그 과정이 역할놀이같이 느껴져서.. 그걸다 감수하면서까지 하고싶진 않음
- 어차피 외적 기준이 제일 중요한데 길거리에 오징어밖에 없어서 연애를 시작할 확률이 거의없음
- 일단 존나귀찮.... 카톡 한시간에 티키타카 한번씩 정도가 적당한듯
- 그나마 동갑이랑 연애해야되는거같음 친구같이 편한 바이브로.. 오빠라고 부르다가 웩 너무 징그럽고 느끼해서 내 혀 뽑아버릴뻔햇었어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