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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의 매춘박물관을 방문한 정려원과 친구들

작성자INTJ-T| 작성시간23.02.25| 조회수638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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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 주 조 아 작성시간23.02.25 나도 성매매 극혐해..
    근데 한국사회에서 한남들한테 성매매는 불법이아닌 취미?같은 느낌이라 더 싫더라
  • 작성자 케이케잌내놔 작성시간23.02.25 토나와
  • 작성자 CHUNPEAR 작성시간23.02.25 아 진짜 구역질남
  • 작성자 오리날아 작성시간23.02.25 공교육이 잘못된건가 우리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성관계를 하고 정서적 교감을 하는거라는거 배우지 않았나??
    대체 어떻게 성매매를 두둔하고 어떻게 성을 살 생각을 해….
  • 작성자 대원포레나 작성시간23.02.25 요즘 유럽발 인권위에서 창녀도 직업으로 존중해줘야된다며 성노동자라는 말쓰던데 말같지도않은소리라 생각해 피해자가 버젓이 있는데 합법을 논할수가있나
  • 작성자 평화평온 작성시간23.02.25 아 진심 속 안좋다...
  • 작성자 댕뎅이 작성시간23.02.25 하 ...
  • 작성자 Alex Skarsgård 작성시간23.02.25 성매매 안해본 남자 없다고 생각한다 진짜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실체를 알아버렸고
    우리나라는 성매매 업소를 없앨 생각이 1도 없으면서
    결혼이랑 출산하라고 등떠밀면 이게 먹히겠냐?? ㅋㅋㅋ
    경찰들도 가고 국회의원도 가고 검찰에서도 가고 성매매업소 바로 옆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안잡는데
    존나 존경 받을 만한 위인이고 선행 많이 한 인간들도 성매매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한녀들이 현타가 오지게 오는거지….
    걍 한남들 전체 생각이 ”성매매 = 여자들 앞에서만 안가는척 하지만 우리들끼리 있으면 가고 농담 따먹기로 활용되는 그 무엇“. 인데
    엄청난 자지카르텔을 여자들은 알아버렸음 절대 다시 못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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