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펭햐작성시간23.02.28
어떤 형사도 한번 했다가 인생 완전히 망했잖아ㅠ 이분은 위장수사 하다가 들통날뻔한 상황이 생겼는대 의심피하려고 그자리에서 한번 투약 했는대 그이후로 중독돼가지고 아내랑 이혼하고 아버지 쇼크사 하심 이분 심지어 별명이 마약잡는 귀신경찰...? 이였어 근황보니까 요양원같은데서 지내던데ㅠ 불쌍했음
작성자준비중작성시간23.02.28
근데 내가6-7년전에 다이어트약을 먹었얶는데(후회중) 원래 성격이 사람들 의식잘하고 그랬는데 약 먹고나면 뭔가 신나고 사람눈의식도 안하고 당당한느낌이고 원래 친구들 단톡에서도 말 잘 안하다가 말 개많아지고 그랬는데 다이어트약도 이런거랑 비슷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