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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싸워야제맛]스포츠만화의 딜레마: 부상투혼은 어리석은 것인가?

작성자강아지털깎기|작성시간23.02.28|조회수2,873 목록 댓글 4

출처 : 여성시대 강아지털깎기


무릎이 아픈 학생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 생각중

상대팀은 자꾸 자기를 견제하는데 무릎은 점점 더 아파만 오고..

시간은 거의 남지 않았는데 상대팀이 공을 빼앗아감

그치만 아파도 공을 쫓아갈수밖에 없음..
이 경기에서 지면 대학을 못간다내요

공을 잡으러 뛰쳐나가지만 무릎부상으로 계속해서 다리가 아파오고..

그럼에도 상대팀을 페이크로 속여넘기고

공을 자기가 잡아채 공격하는 데 성공함
(결과는 직접 확인해보세요~!!!)

그러나 무릎부상으로 경기 후 쓰러져버리고 마는데...


스포츠만화에서 항상 단골소재로 나오는 이야기
<부상투혼>


만화에서도 자주 쓰이지만 현실에서도 부상투혼의 예시는 수없이 많음

등등..



이런 부상투혼은 과연 멋진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여시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쪄봄


우리는 부상투혼을 어떻게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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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락재자 | 작성시간 23.02.28 박병찬ㅠㅠㅠㅠㅠ
  • 작성자따꼼따꼼해용 | 작성시간 23.02.28 다음을 위해서는 안하는게 맞지 근데 지금 몸사린다..? 다음 기회가 없을 수도 … 스포츠세계는 너무 냉정해
  • 답댓글 작성자사샤사샤 | 작성시간 23.02.28 2 다음기회 자체가 없을수도....ㅠ
  • 작성자NADA | 작성시간 23.02.28 선수는 몸이 생명인데 이기고 부상때문에 은퇴하면 뭔 개고생이야... 적당히 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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