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강아지털깎기
무릎이 아픈 학생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 생각중
상대팀은 자꾸 자기를 견제하는데 무릎은 점점 더 아파만 오고..
시간은 거의 남지 않았는데 상대팀이 공을 빼앗아감
그치만 아파도 공을 쫓아갈수밖에 없음..
이 경기에서 지면 대학을 못간다내요
공을 잡으러 뛰쳐나가지만 무릎부상으로 계속해서 다리가 아파오고..
그럼에도 상대팀을 페이크로 속여넘기고
공을 자기가 잡아채 공격하는 데 성공함
(결과는 직접 확인해보세요~!!!)
그러나 무릎부상으로 경기 후 쓰러져버리고 마는데...
스포츠만화에서 항상 단골소재로 나오는 이야기
<부상투혼>
만화에서도 자주 쓰이지만 현실에서도 부상투혼의 예시는 수없이 많음
등등..
이런 부상투혼은 과연 멋진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여시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쪄봄
우리는 부상투혼을 어떻게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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