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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아일랜드] 당신이 날 잊은 걸 원망해야 할까, 고마워해야 할까? 上

작성자반미호|작성시간23.03.01|조회수1,951 목록 댓글 1

출처 : 여성시대 반미호

 

반X원미호(원정) 과거 서사 맛보는 아일랜드

 

 

 

 

 

 

 

 

 

아주 오래 전

제주신들의 어머니가 자식들 46명을

돌하르방으로 만들어 악귀들을 봉인하였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제주

 

 

 

 

 

대한그룹의 후계자 원미호

 

고모의 계략으로 갑질논란에 휘말리고

아버지는 외국에 나가있으라 함

 

 

미호를 보필하는 장집사가 그럼 제주도 어떠심?해서

미호는 ㅇㅋㅇㅋ...ㅠㅠ

하고 제주도로  감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낀 미호

 

 

 

그리고 공항 주차장에서 어이없게도 요괴를 만나벌임;

네?;;;요괴요?ㅜㅜ;

 

 

일 단 존 나 튐

 

어디 탑차에 숨엇는데 차도 찟고 걍 진짜 요괴임 장난아님ㅜ 좃댐ㅜ

 

 

 

그때

 

 

두둥

갑자기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와서 구해줌

 

 

 

미호의 얼굴을 보더니 놀라는 남자

 

 

 

미호는 또 가슴에 이상한 통증을 느끼고 그대로 쓰러짐

 

 

 

 

 

 

 

깨어난 미호

 

그 남자는 아무도 못봤다 함

 

 

 

 

 

-

 

 

 

이번에는 미호 운전기사가 갑자기 요괴가 되어 쫓아옴;;

 

또 다시 나타나 구해주는 

 

 

요괴는 죽고 돌멩이가 됨....

 

 

반은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짐

 

 

 

 

 

 

도저히 여긴 있을곳이라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주 탈출하려고 공항으로 갔더니

공항경찰도 갑분요괴가 되어서 미호를 죽이려듬...

 

요괴들의 델리만쥬가 되어버린 미호

 

 

 

 

 

또 반이 나타나서 요괴 쓱삭

 

 

"너 정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

 

 

 

 

 

 

 

 

"어젯밤에 갑자기 온 땅과 물이 진동하고 사방천지에서 날내가 나더라"

 

 

 

제주 신들의 어머니 금백주(백주또)

 

 

 

 

 

 

 

 

 

 

-

 

 

 

 

 

 

수면제도 먹고 수면에 좋은 차도 마셔봤지만

쉽게 잠들지 못하는 미호

 

반을 힐끔힐끔 쳐다 보는 미호

 

 

"난 약속 같은 건 안 해"

 

 

 

 

 

잠든 미호의 곁을 지키는 반

 

미호의 가슴팍에 난 상처를 보게 됨

 

 

'그 아이가 진짜 원정이 맞다면 분명히 표식이 있을 게다

그 표식에서 빛이 난다면 더더욱 의심할 여지가 없겠지'

 

뒤척이는 미호가 편히 잘 수 있게 주문을 거는 반

 

 

담날아침

꿀잠자고 기분좋게 일어난 미호

반은 계약 안 한다더니 야무지게 싸인하고 갔음 ㅎㅎ

무급도 조아...미호 너와 함께라면♡(아님)

 

 

 

 

 

 

"어째서 너는 내게 그런 약속을 했을까"

 

"당신이 나를 잊은 걸 원망해야 할까, 고마워해야 할까"

 

 

 

 

 

 

 

과거부분만 쓰려고 시작한건데 서론이 한편 되벌임,,,

담편부터 과거만...과거 고,,,,,,,,

한 3편이면 끝날듯요... 반미호 같이 잡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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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후앤다하이 | 작성시간 23.03.01 와 미친...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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