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반미호
아주 오래 전
제주신들의 어머니가 자식들 46명을
돌하르방으로 만들어 악귀들을 봉인하였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제주
대한그룹의 후계자 원미호
고모의 계략으로 갑질논란에 휘말리고
아버지는 외국에 나가있으라 함
미호를 보필하는 장집사가 그럼 제주도 어떠심?해서
미호는 ㅇㅋㅇㅋ...ㅠㅠ
하고 제주도로 감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낀 미호
그리고 공항 주차장에서 어이없게도 요괴를 만나벌임;
네?;;;요괴요?ㅜㅜ;
일 단 존 나 튐
어디 탑차에 숨엇는데 차도 찟고 걍 진짜 요괴임 장난아님ㅜ 좃댐ㅜ
그때
두둥
갑자기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와서 구해줌
미호의 얼굴을 보더니 놀라는 남자
미호는 또 가슴에 이상한 통증을 느끼고 그대로 쓰러짐
깨어난 미호
그 남자는 아무도 못봤다 함
-
이번에는 미호 운전기사가 갑자기 요괴가 되어 쫓아옴;;
또 다시 나타나 구해주는 반
요괴는 죽고 돌멩이가 됨....
반은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짐
도저히 여긴 있을곳이라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주 탈출하려고 공항으로 갔더니
공항경찰도 갑분요괴가 되어서 미호를 죽이려듬...
요괴들의 델리만쥬가 되어버린 미호
또 반이 나타나서 요괴 쓱삭
"너 정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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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들의 어머니 금백주(백주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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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도 먹고 수면에 좋은 차도 마셔봤지만
쉽게 잠들지 못하는 미호
반을 힐끔힐끔 쳐다 보는 미호
"난 약속 같은 건 안 해"
잠든 미호의 곁을 지키는 반
미호의 가슴팍에 난 상처를 보게 됨
'그 아이가 진짜 원정이 맞다면 분명히 표식이 있을 게다
그 표식에서 빛이 난다면 더더욱 의심할 여지가 없겠지'
뒤척이는 미호가 편히 잘 수 있게 주문을 거는 반
담날아침
꿀잠자고 기분좋게 일어난 미호
반은 계약 안 한다더니 야무지게 싸인하고 갔음 ㅎㅎ
무급도 조아...미호 너와 함께라면♡(아님)
"어째서 너는 내게 그런 약속을 했을까"
"당신이 나를 잊은 걸 원망해야 할까, 고마워해야 할까"
과거부분만 쓰려고 시작한건데 서론이 한편 되벌임,,,
담편부터 과거만...과거 고,,,,,,,,
한 3편이면 끝날듯요... 반미호 같이 잡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