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bllinding
독일 오케스트라 최초 여성 상임지휘자의 이야기
늘 연기를 잘하는 케이트 블란쳇이지만
베니스에서 타르가 공개된 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음
영화마저 연기로 지휘하고있다는 평
첫여성 상임지휘자 리디아 타르의 고뇌와 열정을 다룸
니나호스 노에미메를랑 마크스트롱 등 쟁쟁한 배우들도 출연
니나호스가 케이트의 아내, 노에미메를랑이 어시스턴트를 연기하는데 퀴어영화로도 꽤 괜찮은 반응을 얻고있음
이건 그냥 베니스에서 케이트
https://youtu.be/nXK-tqy3Q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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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