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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준사이비) 학교에 다녔던 트위터리안 (삼육두유 삼육재단) .twt

작성자아마레티| 작성시간23.03.08| 조회수8628| 댓글 6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피클 빼주세요 작성시간23.03.08 난 엄마가 이해가 안가 학교에서 하라는 거 안 따를거면서 굳이 왜 애를 거기 보내? 저기가 평범하지 않으면 평범한 곳에 보내야지 굳이? 저기 저 종교 믿는 애들이 가는데 같은데 뭐하러 평범한 애를 보내가지고 고생을 시켜
  • 작성자 이 훤 작성시간23.03.08 와..ㅅㅂ 나도 어렸을 때 다녔는데
  • 작성자 호방데이아나 작성시간23.03.08 Sda 어학원 다녔는데 그때당시 학원 매일가는걸로 학구열 높은 지역에서 인기 꽤 많았음. 그리고 중학교때 친구따라 필리핀에 어학연수 갔었는데 그게 제7목사가 운영하는 학원이였음.. 어학연수 환경은 나쁘지 않았는데 필리핀까지 접수했다는게 놀랍고.. 저 종교 교인들 돼지고기 안먹고 닭고기 안먹음. 발이 두갈래로 나눠져있어서. 오징어, 문어 뼈 없어서 안먹고…
  • 답댓글 작성자 호방데이아나 작성시간23.03.08 수정
  • 답댓글 작성자 눕는게제일좋아아 작성시간23.03.08 병역 거부하는건 여증아니야?
  • 답댓글 작성자 호방데이아나 작성시간23.03.08 눕는게제일좋아아 아 어머어머 순간 헷갈렸다 수정할게 고마워!!!
  • 답댓글 작성자 마자파자부라자 작성시간23.03.08 외국에선 걍 정식종교라더라 개신교중 하나 우리나라만 이단일걸
  • 작성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작성시간23.03.13 울지역에서 삼육이 명문 사립으로 유명해서 나 삼육초 삼육중 다 나왔는데 무교라고 해서 왕따당하거나 그런 분위기 전혀 아녔음ㅠㅠ
    오히려 교인애들이 순수하고 착해서 공립보다는 훨 학교 분위기 좋았고 그래서 울지역에서 유명해진 듯?
    물론 아닌 애들도 몇 있었지만 대체로 순했음

    채식 급식이 젤 힘들었고ㅠ 근데 교인애들도 고기 안나오는 거 욕하고 학교 끝나고 부모님 몰래 고기 사먹고 그랬음ㅋㅋㅋ 아빠가 목사님인 애도 있었는데 아빠가 막 다른지역 교회로 발령나서 기숙사 들어간다하고 주기적으로 목사들 다른데로 발령보내고 그런다햐서 뭔가 투명하게 운영하는 느낌이었음

    암튼 난 학교 넘 재밌게 다니고 교인친구들 넘 착했어서 오히려 얘네 종교 이단사이비라고 욕먹는게 괜히 내가 억울할 정도로 그냥 건전한 일반 종교였음ㅠ..

    나 삼육재단 학교 보냈다고 울엄마 볼 때마다 뭐라하고 나한테 삼육 엄청 욕하고 억지로 교회 데려가려고 포교하던 고모(장로교)가 더 인성 에리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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