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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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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웜톤 작성시간 23.03.09 호오… 플롯이 비슷하네 그게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상황인가봐…
난 공중화장실에서 변기커버 올린 채로 주저앉아 볼일보는 꿈…. 이 주된 악몽인데… -
작성자최고심정말최고심 작성시간 23.03.09 나는 꿈이 진짜 거의 비슷한데....
기분 안 좋다~ 싶으면 항상 꿈에 나오는 동네가 있어 아는 동네인데 알게모르게 이질감이 드는.... 그리고 진짜 너무 무섭고 ㅜㅜ... -
작성자원서술술읽기 작성시간 23.03.09 나도 나만의 림보 같은 꿈속 장소 있어..ㅋㅋㅋ어릴때 살던 아파트가 무섭고 생생한 꿈 꿀때 자주??항상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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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안간 작성시간 23.03.09 번번히 살아오지요?
나는 무서운 꿈꾸고나면 꼭 발이 이불밖이나 침대밖에 있더라 -
작성자예술에영감이뭐가필요해 작성시간 23.03.09 비슷한 상황인거 보니 가장 공포스러운 장르가 딱 있나보다...
나는 햄스터 새끼가 무한증식되어 감당이 불가능/ 자동차 운전 중에 사람을 치어ㅠ사망케함 / 무대 위에서 대사를 까먹은 배우
이 상황이 가장 힘든가봐 ㅎㅎㅎ공통점.. 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