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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네글자과몰입ENFJ 작성시간23.03.09 아 진짜 나도 19살때부터 혼자 살았는데 여자 혼자 사는 집인거 티나면 좃됨.. 그거 깨닫고는 딱 한번 집주인 할머니가 1층에 사시는 빌라 살때 빼곤 이웃집이랑 인사한 적 없어.. 옆집 미혼모 한분 빼고는.. 이사하고나면 일부러 사촌동생들 데려다가 몇번 왔다갔다하게 하고 ㅅㅂ 그리고 한녀는 일할때도 조심해야해..ㅋㅋ 내 친구 맨날 오는 진상 환자가 자기가 아는 총각 소개받으라고 우겨서 소개받았는데 그게 아들이었고 코꿰여서 애 먼저 낳고 결혼까지 했는데 시댁 장난아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