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5098860
김윤경 사장은 천 원 가격 유지에 대해 “주위에서 많이 후원도 해주시고 도와주신다”며 “안 그랬으면 진작 문 닫았을 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한 달 적자가 얼마냐”고 물었다. 김윤경 사장은 “적자를 생각하면 식당 운영을 못 하니까 아예 그쪽은 생각을 안 한다. 적자 생각하면 진즉에 문 닫았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일과로 “저는 아침 9시까지 회사에 가서 투잡을 하고 있다. 벌어서 (오히려) 넣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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