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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9년 동안 노래방을 운영한 54살 여성의 몸 상태

작성자INTJ-T|작성시간23.03.09|조회수38,791 목록 댓글 19








9년 동안 밤낮이 뒤바뀐 생활인 노래방을 운영하면서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고 몸 관리에 꽤 신경 썼건만

유방암이란 수렁에 빠져들고 만 54살 여성









결국 건강 때문에 노래방을 관뒀지만 10년에 가까운 '올빼미 생활'의 후유증으로 여전히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8번에 걸친 항암 치료와 34번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음에도

왼쪽 림프절까지 암이 전이한 상황이다.

















실제로 여러 조사에서도 야간 근무가 유방암 발병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작용한 걸 알 수 있다.








이렇듯 여러 위험 요소를 안고 있는 야간 근무라서

조금이라도 노동자들의 건강 악화를 막기 위하여 이런 조치를 모범 답안의 하나로 제시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적용하는 사례가 높지 않은 게 열악한 현실이다.









근무 시간은 길고, 수면 시간은 짧은 한국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 이 땅은 여전히 '헬조선'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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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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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테스트중 | 작성시간 23.03.09 일도안하는데 아침에 자는 나는 쓸데없이 건강을 버리고있는걸까ㅠ
  • 작성자inffip | 작성시간 23.03.09 ㅠㅠㅠ 우리엄마 병원 3교대근무인데 걱정이네..
  • 작성자꼰대여시 | 작성시간 23.03.09 남들 잘때 자는게 진짜 중요해... ㅠㅠ
  • 작성자이사람초과 | 작성시간 23.03.09 경찰인데 밤새는거 넘 힘들어 ㅠㅠ
  • 작성자왕밤빵맛밤 | 작성시간 23.03.09 우리엄마도 밤낮바뀐일 거의20년 했는데 유방암걸렸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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