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396/0000638245
영상에서 헤이지니는 남편에게 아이의 성별이 아들일지 딸일지를 물어보았다. 남편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며 크게 집착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 헤이지니는 “왜 자꾸 사람들이 저만 보면 아들을 낳을 상이라고 하는 걸까”라고 하더니 “전 딸을 갖고 싶단 말이에요”라며 울먹거리기까지 했다.
아이의 성별이 공개되기 전 헤이지니는 “어제 내가 잠깐 상상해봤는데.. 아들 낳으면 오늘은 울 것 같긴 해”라며 극도로 긴장했다. 심지어 그는 “아들이면 어떡해? 나 너무 딸 낳고 싶단 말이야”라며 눈물까지 흘렸다.
다행히 아이의 성별 결과는 딸이었다. 헤이지니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더니 “이제 둘째를 고려해 볼 만해”라며 벌써부터 둘째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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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의윤 작성시간 23.03.11 와 예전 내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 성별 나올 때까지 아들일까봐 조마조마 하던 과거의 나.. 딸인거 알고 집가는 길에 진짜 좋아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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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쥐키우고싶다 작성시간 23.03.11 어우 너무 쫄렸음 ㅋㅋㅋㅋㅋㅋ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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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년판타지 작성시간 23.03.11 나도 아들일까봐 애가지기 싫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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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녕모두들안녕 작성시간 23.10.2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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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포구하늘공원 작성시간 23.03.11 축하합니다 ^_____^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