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릴리피치 작성시간23.03.11 사실 유전이 미래에도 영향을 미쳐서.. 부모나 조상이 파란만장한 사춘기, 성격을 가졌으면 아이도 그럴 확률이 굉장히 높음..
그래서 입양은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열심히 키운다고 해도 애는 핏줄따라 크게 되어있음.
만약 잘 키웠는데도 엇나가고 문제가 있다면 그건 친부모 기질의 문제일 가능성이 농후한거고 그거까지 고려 안한채로 입양한거면… 조금 어렵다.
아이에게 어떤 일이 생겨도 친 자식같이 키우기 위한게 입양이니까 입양가정이 감당할 몫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