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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분명 밝은노래인데 읊조리다보면 씁쓸한 아이유 - 드라마(Drama)

작성자함아랑|작성시간23.03.11|조회수5,538 목록 댓글 17

출처 : https://youtu.be/uNBFGjnhXys

https://youtu.be/Ypp49yUwRos


처음에 가사 모르고 들었을때
넘 귀엽고 밝은노래로 들렸는데
가사 보고 읊조려보니 여러가지 생각들어ㅠ
물론 가사도 조금 슬픈 내용이긴한데..

난 그냥 이별한 여성1의 입장에서 들었는데,
화자가 엄마같이 들린다는 의견많더라고..

‘다시 누군갈 사랑할수있을까
예쁘다는말 들을수 있을까’
이 가사
엄마한테 예쁘네~! 하면 수줍게 좋아하던 모습 생각나서
괜히 찡함..

아이유 라이브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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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또또리 | 작성시간 23.03.11 나도 엄마라 생각하고 내가 20대일때 생각하니 슬픔
  • 작성자막걸리 | 작성시간 23.03.11 연애빼고들으면 내인생같아서 슬픔..
  • 작성자시금치 | 작성시간 23.03.11 원래도 슬프다고 생각은 했는데 화자 엄마라고 생각해보니까 진심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가볍게살기 | 작성시간 23.03.11 이거 너무 슬퍼서 잘 안들어ㅠ
  • 작성자끄러올려ㅕㅕ | 작성시간 23.03.11 이거 너무 좋은데 슬퍼서 듣기가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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