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uNBFGjnhXys
처음에 가사 모르고 들었을때
넘 귀엽고 밝은노래로 들렸는데
가사 보고 읊조려보니 여러가지 생각들어ㅠ
물론 가사도 조금 슬픈 내용이긴한데..
난 그냥 이별한 여성1의 입장에서 들었는데,
화자가 엄마같이 들린다는 의견많더라고..
‘다시 누군갈 사랑할수있을까
예쁘다는말 들을수 있을까’
이 가사
엄마한테 예쁘네~! 하면 수줍게 좋아하던 모습 생각나서
괜히 찡함..
아이유 라이브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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