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징검다리휴일작성시간23.03.11
나는 회계전공하고 너무너무재밌었는데도불구하고 cpa시작도전에 실제 필드가면 내가 생각했던 일만하는게아니라며 겁주던 사람들때문에 걍 다른쪽으로 갔는데도 지금 후회하거둔 저렇게 공부하던사람은 얼마나 큰 용기를 가지고 포기한건지 가늠도안가서 진짜 대단하다생각해
작성자내가그린기린그림전시장에서1억낙찰작성시간23.03.11
한국 시험이 더 어렵다고는 들었는데..AICPA 공부한다고 내 동생 3년 공부했을때 정말 나까지 힘들었어 항상 예민하고 초조해하고 학원비 수험비까지 다 너무 비싸고.. 자기도 뭔가 미안하니까 더 까칠하면서 자격지심 생기고 ㅠ 그러고 붙어서 회사 가서 그쪽 일 하다가 결국 관뒀어
답댓글작성자월요일파괴하자작성시간23.08.30
사랑하는 동생이 3년 공부하고 오늘 2차시험에 떨어졌는데 대체 어떻게 위로해야할까 하다가… 차마 그 심정 어떻게 가늠하지.. 헤아릴수가 없는데.. 여시 댓글 보고 나까지 위로받는다.. 고마워! 온맘으로 응원하고 지지해줘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