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복사꽂
야생복어는 이빨이 평생 자라지만
조개처럼 딱딱한 음식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이빨을 짧게 유지해야 함
근데 영국의 한 동물병원에
치과 치료가 시작 됨
바로 반려 복어 골디의 치료임..
골디 집사분은
골디가 최근에 체중이 확 줄자
병원에 데려감
알고보니
사람과 함께 자라면서 입맛이 까다로워 지고
딱딱한 음식을 꺼리다보니 이빨이 계속 자라고
그게 식사를 방해하면서 체중이 줄어든거였음..
수의사는 물 밖에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향으로 환경을 만든 후
특수수술도구로 빠르게 수술을 진행 함
그 결과 골디는 왕성한 식욕과 밝은 미소를
다시 갖게 됐다고 함 ㅇuㅇ
https://youtu.be/b4qsOtMTTiA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쯔웨0l 작성시간 23.03.12 헐 나두 궁금해
-
답댓글 작성자음료는있어 작성시간 23.03.12 쁨병이 앞니가 입안벌려도 걍 튀어나와있어서 장갑끼고 손톱깎이로 깎아주면돼~!
-
작성자러뷰개구리 작성시간 23.03.12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
-
작성자여성시대_댓글알리미 작성시간 23.03.12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1.0
※ 연속일 경우 최초부터 3회까지 기록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
2023년 03월 12일(일) 01시 - 인기글 8위 🎉
2023년 03월 12일(일) 02시 - 인기글 30위 🎉
2023년 03월 12일(일) 03시 - 인기글 51위 🎉 -
작성자따수미텐트없인못살아 작성시간 23.03.12 복어야~ 맛있는거 많~이먹고 행복하게 지내야 된다~~~ (동물농장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