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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횟집실장) 독도에서 포획한 새우와 문어

작성자INTJ-T|작성시간23.03.13|조회수5,257 목록 댓글 10

 

 

 

 

 

 

 

 

 

 

 

 

 

 

 

 

포항시 양덕동

 

횟집의 수족관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공장 이고요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뱃길따라 200리를 달리믄

독도가 나오고요 

 

독도 근해에서 포획한

현재 살아있는 두가지 종류의 새우 

 

 

 

표준명 가시배새우 

지역명 닭새우  

 

 

표준명 물렁가시붉은새우 

지역명 홍새우 또는 꽃새우 

 

 

두가지 외에

 

사진엔 없는 

표준명 도화새우 까지 

 

세가지 새우를

독도새우 라고 통칭하여 부르기도 합니다 

 

 

신도 1 의  

 

 

가시배새우 손질중 

 

 

활새우 전문점에 가면

 

사진처럼

몸통 이라고  부르는 

배 부위만 껍질 탈각후 써빙 되고요 

 

이후로 

머리 라고 부르는 머리가슴 절단혀서 소금구이를 위해 가져가면 

배 부위를 먹게 됩니다  

 

 

신도 2 의  

 

 

물렁가시붉은새우 손질중 

 

 

완성 

 

 

신도 3 은 

 

독도새우와 함께 포획된 참문어 

 

 

손질혀서 

 

 

그릇에 담아 놓으면 

 

 

내장이 제거된 상태인데

수십분간 살아 있는편 

 

 

삶기 위해 

 

 

끓는 물에 

 

 

삶았고요 

 

 

가위로 듬성듬성 절단혀서 

 

 

 

다리 

 

 

독도에서 포획된 문어는 

일반 개체에 비해 색택이 짙은편이고

제 입엔 더 좋습니다  

 

 

 

독도새우 

그릇으로 옮기고 

 

 

 

 

가시배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이젠 

편하게 먹기위해 

 

머리가슴 절단후 

 

 

배 부위의 껍질을 탈각후 섭취 

 

 

 

물렁가시붉은새우 

 

 

독도새우중에 

물렁가시붉은새우가 단맛이 가장 좋고 

 

 

가시배새우는 소금구이가 우월하고  

도화새우는 개체 자체가 커서 베어 무는 맛도 좋습니다 

 

 

신도들

진행 모습 이고요 

 

 

 

돼지두루치기와 

 

 

머위(?)

 

 

쌈으로 

 

 

나중은 

 

 

밥 비벼먹고 

 

 

 

독도새우의

머리가슴 소금구이 하면서 

 

 

 

 

라면 토치구이 

 

 

 

굽고 나면 열로 인해 눅눅하니 

조금 식혀야 바삭해 집니다

 

 

 

머리가슴 소금구이 완성  

 

 

 

 

껍질 탈각하고 

냠냠 짭짭후 뱉어내면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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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onnuk_ | 작성시간 23.03.13 엉 생으로ㅠ
  • 작성자novemberry | 작성시간 23.03.13 아미쳤다
  • 작성자유진혜준 | 작성시간 23.03.13 아....너무 잔인하게 느껴지는데
  • 작성자말걸지 말고 꺼져 | 작성시간 23.03.13 아 제발 산 채로 손질하지 좀 마세요..
  • 작성자모알 | 작성시간 23.03.14 생새우진짜맛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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