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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40년전 만난 아역배우에게 오스카 작품상 시상한 인디아나 존스

작성자bllinding|작성시간23.03.13|조회수24,881 목록 댓글 72

출처 : 여성시대 bllinding


1984년 개봉한 인디아나존스2의 해리슨포드와 아역 쇼티

인디아나존스와 구니스에 출연해 사랑받았던 이 아역은
작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웨이먼드를 연기한 키 호이 콴

성인이 된 후 아시안배우를 위한 역할은 없어졌고 계속된 캐스팅 거절에 좌절해 은퇴하게됨

이후 스턴트 코디네이터와 영화 스태프로 일하다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성공을 보고 20년만에 배우를 다시 시작

재도전 후 첫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크게 성공하고 주목받기 시작한 키호이콴의 과거이야기


그리고 해리슨포드와 39년만에 재회하게 되는데

해리슨포드가 자신을 못알아볼거라 생각했는데 누구보다 먼저 키호이콴을 알아봤다함

세월이 느껴지는 인디와 쇼티의 재회에 많은 영화팬들이 감동 받았었음

수상을 축하하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잊지않고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냈다함

그리고 202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키호이콴은 남우조연상을 수상

작품상 시상자로 해리슨포드가 나오고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작품상을 수상하며 두사람은 또한번 감동의 재회를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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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純愛 | 작성시간 23.03.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these few specks of time | 작성시간 23.03.14 헐 감동
  • 작성자존나부자가될것이다 | 작성시간 23.03.20 미친... 존나 눈물난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Vita Nova | 작성시간 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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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irkgmre | 작성시간 24.01.22 타의로 은퇴하고 지낸 20년동안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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