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bllinding
1984년 개봉한 인디아나존스2의 해리슨포드와 아역 쇼티
인디아나존스와 구니스에 출연해 사랑받았던 이 아역은
작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웨이먼드를 연기한 키 호이 콴
성인이 된 후 아시안배우를 위한 역할은 없어졌고 계속된 캐스팅 거절에 좌절해 은퇴하게됨
이후 스턴트 코디네이터와 영화 스태프로 일하다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성공을 보고 20년만에 배우를 다시 시작
재도전 후 첫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크게 성공하고 주목받기 시작한 키호이콴의 과거이야기
그리고 해리슨포드와 39년만에 재회하게 되는데
해리슨포드가 자신을 못알아볼거라 생각했는데 누구보다 먼저 키호이콴을 알아봤다함
세월이 느껴지는 인디와 쇼티의 재회에 많은 영화팬들이 감동 받았었음
수상을 축하하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잊지않고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냈다함
그리고 202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키호이콴은 남우조연상을 수상
작품상 시상자로 해리슨포드가 나오고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작품상을 수상하며 두사람은 또한번 감동의 재회를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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