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보육원 출신이 말하는 사회에서 홀로서기의 어려움.JPG 작성자INTJ-T| 작성시간23.03.14| 조회수32104|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치토스매콤달콤한맛 작성시간23.03.14 와....진짜 퇴소하면 그저 막막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극기이기자부대 작성시간23.03.14 학교에서 저런거랑 적금 예금 연금같은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뜨시다리 작성시간23.03.14 너무 마음이 안좋다… 내 눈엔 아직 애들인데 모든걸 스스로 감당해야 하다니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굴맨 작성시간23.03.14 기초수급자들 처럼 돈 지원 안해주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73cm 작성시간23.03.14 인터넷에 <<보호종료아동 후원>>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기부하고 싶은 여시있으면 참고해 ㅎㅎ. 나는 지파운데이션 단체에서 하고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뀽이라고 소리쳐봐 작성시간23.03.14 ㅠㅠ 지금은 또 나이가 더 늘어났다고 하더라 아는 동생도 24?이였느 그때까지 있을 수 있다고 조금 안심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쭈새 작성시간23.03.14 그리고 500을 준다한들 그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경제적 개념이나 이런게 부족하니까..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전형 작성시간23.03.14 축의금얘기 너무 안쓰러워..ㅠㅠ 진짜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가을 작성시간23.03.14 나 일했던 친구가 보육원 출신인데 가끔 애가 한번씩 너무 힘들어 하는데 물어보면 보육원 동기들이 한두명씩 자살을 한다는거...미성년자때는 사회적 보호를 받지만 그 이후로는 아무 울타리가 없으니까 극단적인 선택을 많이 하는거 같아 안타까웠어 마음이 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ggie Lee 작성시간23.03.14 주변에 좋은 어른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남자를떠나 작성시간23.03.14 이런 얘기하면 가끔 시설에서 나오기 전에 다 교육해줘서 모를 수 없다 하는 지인들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답답함.실전은.. 세상은 너무 아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축하하면 사실이 될 일 작성시간23.03.14 돈도 돈인데.. 진짜 법적으로 성인이라고 해도 너무 애기임... 혼자 방을 써본적도 없고 고지서도 받아본 적 없고 항상 같이있다가 혼자가 됐을때 얼마나 쓸쓸하고 막막했을까 싶음... 진짜 제일 어른이 필요할땐데 저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주식곰탕 작성시간23.03.14 겨우 500으로 독립 어떻게 하냐 진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