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연진아아작성시간23.03.18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게 페미니즘의 본질보단 그냥 무조건적인 한남혐오 유니콘남 찾기 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걸 본인도 모르게. 그러다가 남자 사귀면 걔는 내가 지금껏 고르고 검열한 남자 중 정상남이다 라는 이상한 개념이 성립돼서 자기 남친 변호에 열혈적이게 됨. 애초에 최고의 남자를 찾고싶었던 남미새의 메갈행세인것… 하지만 그남자도 한남이다.
작성자김비담작성시간23.03.18
좀 안타깝기도 하고.. 남친이든 뭐든 무언가에 기대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인생이 된거잖아 연애를 해도 남친이 없어져도 크게 상관 없는 연애를 했으면 좋겠어 솔직히 나는 ‘연애’ 자체는 그렇게 나쁘게 안보거든 법적으로 묶인 것도 아니고 그 자체가 가부장제에 기여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연애하면 돌아버리는 한녀들이 99라 문제지
작성자닉네임이열입곱글자씩이나작성시간23.03.23
애초에 페미니즘을 수용한 목적이 6좋은 남자 선별하며 유니콘 찾기, 하자남 후려치기9였던 거지 처음부터 여성인권 향상이 목적이 아니여서 저러는거라 생각함 ㅋㅋㅋㅋㅋ 저런 케이스들은 페미니즘이 되려 이용당한거야… 노예근성이라면 노예근성이랄지.. 스스로가 주인이 되기보다는 누군가가 자신의 주인이 되기를 바라고 기다리는 강아지 같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