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42924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유튜버 융덕이 마라탕 가게 폐업 이유를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융덕'에는 '01년생 마라탕가게 사장, 결국 폐업했습니다'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융덕은 "이런 영상을 찍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지만 폐업을 하게 됐습니다"라며 폐업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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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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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날의 찹쌀 작성시간 23.03.18 얼마나 힘들었을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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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inn the human 작성시간 23.03.18 헐 엄청 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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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din 작성시간 23.03.18 원래 가게 운영보다 사람 관리하는게 더 힘들잖아 ㅋㅋㅋ 특히 사장이 어리면 직원들이 사장 무시하고 말도 안들어서 ㅈㄴ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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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wuajq 작성시간 23.03.19 저칭구유명한친구야?? 오다가다 봤는데 나만아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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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동군 작성시간 23.03.19 매출 안나오는 것보다 사람관리가 제일 힘들어..진심..
나도 최근에 나보다 나이많은 알바들이 나 무시하고 그랬거든..
지들이 사장인줄..그래서 이제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 안 뽑을거.. 그리고 알바들때문에 너무 고생해서 가게 접을 생각..
직원들이 말 안 듣고 무시했나..
안그래도 오픈한다했을 때 어린 친군데 좋은 직원들 오길 바랐거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