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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웃으려고 틀었다가 눈물 고인다는 서준맘 영상 (부제: 내가.. 서준이..?)

작성자제주시조천읍|작성시간23.03.21|조회수6,980 목록 댓글 14

출처 : 여성시대 초순

* 원글 삭제 되어서 긁어왔어요
문제시 이야기해주세요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4260600?svc=cafeapp

내가 가져온 글은 이거 🥹

https://youtu.be/-ECO0qwCoQ0

일어나야지~

내가.. 서준이..?

바쁜 아침은 엄마손김밥 국룰

입주변 밥알 떼먹는 엄마
밥만 먹어도 예뻐해준다

엄마 무사와요...

색칠공부하다 엄마한테 가서 귀찮게 굴면 첨엔 귀여워해주다가도

나 이 표정 알아... 무사와요..

세수도 빡빡

색칠공부하며 숨죽여 듣는 엄마 전화

시끄럽게 방해하면 또 무사와지는 엄마...


영상 맨 처음에 보면 서준맘 뭐 먹은 채로 와서 막 깨워주거든?
우리 엄마도 맨날 저랬는데 ㅋㅋㅋ ㅠ
지금보니까 엄마가 엉덩이 붙이고 밥도 못먹을 만큼 바빴구나 싶고
곳곳에서 예전 어렸을 적 엄마 모습 생각 나서 뭉클해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댓글에도 어릴 때 엄마한테 사랑받았던 느낌 그대로라고 눈물난다 하더라

댓글 보다보니 괜히 눈물나서 공유하고 싶었음 ㅋ..


홍보같으면 자삭함 ㅋ


++ 내가 좋았던 댓글도 몇개 덧붙여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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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양ㅇI | 작성시간 23.03.22 여기서 개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헤엄치 | 작성시간 23.03.22 갑자기 애기때 기억 몽글몽글 떠올라
  • 작성자배고픈데안고파 | 작성시간 23.03.22 부럽다ㅇ
  • 작성자쏘밍이즈리얼 | 작성시간 23.03.22 최근에 올라온 서준이시점 영상 슬퍼..ㅠㅠ
  • 작성자민팁 아부 | 작성시간 23.03.22 퓨ㅠㅠ 엄마생각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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