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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중반 일진들 졸업식문화

작성자너목사리| 작성시간23.03.30| 조회수5094|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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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건전한 배틀태그 작성시간23.03.30 나는 못보긴 했는데 저런거 있었다는건 앎ㅋㅋㅋ일진들 많은 학교 주변에 밀가루 자국 꼭 있고
  • 작성자 ㄱㅁㄱㄱㅁ 작성시간23.03.30 반죽이 잘 댓네. 티기고 티기자
  • 작성자 여성시대 까페 작성시간23.03.30 진짜 저러긴 했음.. 학생때 윗윗학년이랑, 윗학년들이나 나때도 매년 졸업식마다 학교 앞에서 커터칼로 교복 찢고, 밀가루, 계란 해서 계란옷 입힌거 마냥 저랬음 저러고 싸이에 올리고.. ㅜ 그러고 나중에는 못하게 했을걸
  • 작성자 맆탄 작성시간23.03.30 헐맞아 나 중딩 졸업식때 저거때매 경찰들 와서 단속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mintchococoke 작성시간23.03.30 저 문화?의 기원이 궁금...
  • 작성자 꼴깍꿀꺽 작성시간23.03.30 난 저때 저거 보면서 진짜 이해 안 됐음.. 학교도 열심히 안 다니고 학업 분위기 흐리기만 해놓고... 졸업이 지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저렇게 유난 떨지?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로로롤라라라 작성시간23.03.30 맞아 나 95인데 이거 딱 나때부터 빡세게 단속했었음 ㅋㅋㅋ그래서 좋았어..
  • 작성자 어어어푸푸푸 또 허허허 우우우적 작성시간23.03.30 나 93년생인데 내가 중고생 쯤에 일진 아니라듀 재밌는 졸업 이벤트 정도로 인식했음 ㅋㅋ 중3 때부터 문제라는 말 나오다가 고2? 이쯤부터 학교측에서 못하게했던걸로 기억함 ㅋㅋ 학교 밖에서 몰래 하던 애들도 많았으
  • 작성자 카카오 죠르디 작성시간23.03.30 벗기는거 말고 밀가루는 좀 재밌어보엿음ㅋㅋㅋ 사고 안나는 범위내에서는 저것도 추억이구나 싶어서ㅋㅋ 졸업시즌되면 밀가루 뒤집어 쓰고 지나다니는 학생들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 작성자 메로나a 작성시간23.03.30 존나싫어ㅓㅓㅓㅓㅓ저때돞존나싫어서 졸업식땡치자마자 존나도망나옴
  • 작성자 히않하다..히않아뇌..히않헤... 작성시간23.03.30 우리아빠가 졸업식왔다가 보고 저대로기름에튀기면되겠다함 ㅅㅂ
  • 작성자 ㅇㅁㅎㅇㄷ 작성시간23.03.30 저대로 후라이팬에 부치면 되겟네
  • 작성자 한겨울람쥐네 작성시간23.03.31 걍 평범한 애들끼리도 지나가면 밀가루 던지고 붓는정도 였었는데
    일진들끼리 본문처럼 심하게 함 쟤네는 선후배가 ㅋㅋㅋ빡세니까 선배들이 와서 저러고... 나 일진 많던 동네 중학교 나와서 ㅋㅋㅋㅋㅋ 라떼 경찰들이 개빡세게 단속했었어 ㅎ....
  • 작성자 힉힉호물 작성시간23.03.31 일진튀김
  • 작성자 갤탭7 작성시간23.03.31 맞아 나 95인데 우리 때부터 단속 제대로 해서 우리 지역 졸업식 다 같은 날짜에 하고 경찰들이 학교랑 학교 주변 순찰 돌고 이랬었어
  • 작성자 R=VD 무조건성공 작성시간23.03.31 나도 95인데 전혀 안했음..하는 사람 한명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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